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견적서를 쓴 그 팀이, 그대로 만듭니다.
견적에서 나눈 개발·디자인·인프라 항목이 그대로 제작 마일스톤이 되고, 작업이 시작된 뒤에도 그 숫자가 어디로 가는지 계속 공유합니다. 아래는 인터랙션 확인용 목업입니다.
제작 단계
단계를 눌러 상세 확인킥오프 · 범위 확정1주
견적서의 각 항목을 실제 작업 단위(화면·API·연동·인프라)로 분해하고, 마일스톤과 일정에 합의합니다.
고객이 하는 일요구서 · 레퍼런스 · 계정 정보 제공
대금착수금
기술 구성
쉬운 말 → 스택진행 중에도 투명하게
견적 = 마일스톤
견적서의 개발·디자인·인프라 버킷이 그대로 작업 범위가 됩니다. 각 항목의 진행·소진 현황을 계속 공유합니다.
변경은 항목 단위로
범위가 바뀌면 견적 항목을 다시 켜고 꺼서 재산정합니다. 어디가 왜 늘었는지 보이게 합니다.
비용 구조
하나의 총액이 아니라 나눠서- 개발비 46%화면·기능·관리자 개발. 견적서의 ‘개발’ 버킷 합계.
- 디자인비 20%UI/UX 설계·디자인. 견적서의 ‘디자인’ 버킷 합계.
- 서버 구축비 12%AWS·도메인·SSL·배포 환경·모니터링 등 설정 작업.
- 외부 연동비 10%PG 결제·SMS·지도·ERP 등 연동 작업 비용.
- 월 서버 이용료 6%AWS EC2·RDS·S3 등 실사용료. 개발비와 별도로 실비.
- 월 유지보수비 6%운영·수정·개선. 선택한 유지보수 등급에 따른 월 비용.
개발·디자인·서버·연동은 제작비(1회), 서버 이용료·유지보수비는 월 비용 — 청구를 분리합니다. (예시 비중)
협업 방식
채팅 상담 채널
견적 화면에서 바로 열리고, 프로젝트 내내 문의 창구로 이어집니다.
스프린트 데모
1~2주마다 실제 동작하는 화면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합니다.
산출물 공유
디자인 시안, 코드 저장소, 배포 주소, 운영 문서를 그때그때 전달합니다.
이슈 추적
버그·요청은 목록으로 관리하고 상태를 공개합니다.
의뢰 흐름
지금 → 제작 착수- 1견적 계산지금3분, 로그인 후 진행. 결과는 계정에 저장됩니다.
- 2개발 진행 요청 · 채팅 상담STEP 2결과 화면에서 개발 진행을 요청하거나, 상담이 필요한 항목이 있으면 채팅으로.
- 3검토 · 범위 확정 상담STEP 3영업일 1일 이내 담당자 확인 후, 유선·화상 또는 채팅으로 상세 범위를 정리합니다.
- 4계약 · 착수금STEP 4합의된 범위와 일정으로 계약을 진행합니다.
- 5제작 착수STEP 5위 ‘제작 단계’ 순서로 진행하며 마일스톤을 공유합니다.
흔한 나쁜 관행 → 우리는
✕ 100% 선입금 요구 착수금 · 중도금 · 잔금으로 나눠 마일스톤에 연동합니다.
✕ ‘무제한 수정’ 약속 수정 라운드·범위를 명시합니다. 범위 밖은 항목으로 재산정.
✕ 완성될 때까지 깜깜이 1~2주 스프린트마다 동작하는 화면으로 데모합니다.
✕ 코드·계정을 안 넘겨줌 저장소·배포·문서·접근 권한을 그때그때 전달합니다.
✕ 워런티 없음 인수 후 3개월 무상 하자보수 → 유지보수로 연결.
✕ 모호한 지급조건 각 마일스톤의 산출물과 대금을 계약서에 명시합니다.
제작 더 보기
먼저 숫자부터 확인하세요.
3분이면 첫 견적이 나옵니다. 그 견적이 그대로 제작 계획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