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옮기는 그 순간만, 짧게.
도메인·데이터·연동을 새 인프라로 옮깁니다. 다운타임은 컷오버 구간으로 몰아 가능한 짧게, 문제가 생기면 즉시 되돌립니다. 아래는 인터랙션 확인용 목업입니다.
컷오버 타임라인
TTL·모드를 바꿔보세요1
사전 준비새 인프라 구성, 스테이징에 전체 복제, 리허설 1회.
1~3일2
데이터 동기화초기 마이그레이션 후 증분 동기화로 격차를 최소화.
반나절3
TTL 하향DNS TTL을 미리 낮춰 전환 전파를 빠르게.
TTL만큼 대기4
컷오버쓰기 잠금 → 최종 동기화 → DNS 전환. 이 구간이 다운타임.
~8분5
검증핵심 플로우·결제·폼·이메일·검색 점검. 이상 시 즉시 롤백.
30~60분6
안정화구 인프라는 롤백 지점으로 며칠 유지 후 정리.
3~7일예상 서비스 중단8분동기화 + DNS 전환 · TTL 300초 영향
현재 상태 → 방식 추천
3가지만도메인은 어디서 관리하나요?
DB가 있나요?
트래픽 규모는?
이관 체크리스트
항목을 눌러 진행률 확인0%0 / 10
위험 요소 · 대응
DNS 전파 지연
TTL을 최소 48시간 전 낮추고, 구·신 양쪽에서 동일 응답을 주도록 준비.
데이터 격차
증분 동기화 + 컷오버 시점 쓰기 잠금으로 유실 0.
이메일 도달률 하락
SPF·DKIM·DMARC를 사전 설정하고 워밍업. 발송 도메인 변경 시 특히.
SEO 손실
301 리다이렉트 맵 전수 작성, sitemap·canonical 갱신, Search Console 재검증.
숨은 연동
웹훅·콜백·화이트리스트 IP·크론을 목록화. 놓치면 결제·알림이 조용히 멈춤.
인프라 더 보기
이전만 따로 맡길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현재 구성을 진단하고, 다운타임 창과 롤백 계획을 먼저 확정한 뒤 진행합니다.